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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BYD, 日 시장 정조준…1800만원 전기 경차로 닛산 사쿠라에 도전장
디지털투데이
ONP 요약
중국 전기차 대기업 BYD가 8월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하고, 일본 경차 시장을 겨냥한 전기 경차 '라코'를 출시했다. 두 제품은 BYD가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넘어 로봇 산업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을 보여준다.
중도 성향:경차 시장 진출 — 일본 경차 규격에 맞춘 전기차 출시로 시장 확대를 시도한다.
보수 성향:로봇 시장 진출 — 휴머노이드 공개로 자동차 산업 경쟁을 로봇 시장으로 확장한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BYD가 일본 경차 시장을 겨냥한 첫 전기 경차 '라코'를 출시했다.28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 등에 따르면, BYD는 라코를 세계 최초의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기반 경형 전기차(EV)로 내세우며 판매를 시작했다.라코는 일본의 경차 규격에 맞춰 개발된 전기차다.
BYD는 200과 300 두 가지 모델을 출시했으며, 구매자는 베이스, 플러스, 프리미엄 등 3개 트림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시작가는 214만5000엔(약 1906만원)이다.기본형인 라코 200에는 22.4킬로와트시(kW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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