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농식품부 차관 만나 “콩나물콩” 강조한 위성곤 지사
제주의소리
콩나물콩 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위성곤 제주지사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림부)를 찾았다.
전국 콩나물콩 최대 주산지인 제주에 피해가 없도록 농가 보호대책을 건의했다.위성곤 지사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만났다.
이날 면담의 주된 목적은 콩나물콩이다.정부는 지난 13일 국내에서 부족한 물량을 낮은 관세로 수입하는 콩나물 재배용 콩의 저율관세할당(TRQ) 물량을 기존 1만7450톤에서 2만7450톤으로 1만 톤 늘리기로 결정했다.
늘어난 물량에는 세계무역기구(WTO) 양허관세율 487%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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