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선거권 가진 대의원 모임에 현금 제공’ 전주농협 현직 임원·이사 1심서 벌금형
전북도민일보
전주농협 이사 선거를 앞두고 현금을 제공한 전주농협 현직 임원과 이사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전주지법 형사6단독(김현지 판사)은 농업협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주농협 임원 A(50대)씨에게 벌금 100만원, 현직 이사 B(60대)씨에게는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형이 확정되면 농업협동조합법에 따라 A씨의 직위는 상실하게 된다.이들은 지난해 2월 전주농협 이사 선거를 앞두고 선거권을 가진 대의원들의 모임에 현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다.당시 A씨는 집들이 선물 명목으로 선거 출마자인 B씨에게서 현금 4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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