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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드론축구팀 국제대회서 경쟁력 입증…팀루펠 3위 등극
강원도민일보
양구 드론축구팀이 국제대회에서 나란히 8강에 오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양구 드론축구팀 피닉스와 팀루펠, 별동대(강원)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FIDA 인터컨티넨탈컵 2026에 출전해 선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32개국 48개 팀이 클래스20 종목에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양구에서는 피닉스와 팀루펠, 별동대 등 3개 팀이 출전했으며, 세 팀 모두 8강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팀루펠은 3위를 차지하며 입상했다.
대회 막판까지 세 팀 모두 4강권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 과정에서 누적된 기체 손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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