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세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고분양가 시대 '똘똘한 한 채'…정비사업 단지 청약 쏠림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서울 등 대도시에서 고가 주택과 정비사업 단지에 대한 청약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동시에 은행 대출 규제가 강화되고 종부세율이 인상돼 주택 구매·투자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중도 성향:중도적 시각 — 고가 주택·정비사업 단지 청약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부동산 시장의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보수 성향:보수적 시각 — 대출 규제와 종부세 인상은 부동산 과열을 억제하고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 조치이다.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이우경인턴기자 = 고분양가와 고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청약 시장에서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단지로 수요가 집중되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미 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입지와 브랜드 아파트 선호가 맞물리면서 정비사업 단지의 경쟁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청약 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가운데 8곳이 재개발·재건축을 통해 공급된 정비사업 단지였다. 이들 단지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995가구 모집에 17만6710건이 접수돼 평균 17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비정비사업 단지는 8만9026가구 모집에 37만5956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이 4.2대 1에 그쳤다. 정비사업 단지의 평균 경쟁률이 비정비사업 단지보다 40배 이상 높았던 셈이다.

업계에서는 고분양가가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이 입지와 생활 인프라가 검증된 단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보고 있다.

정비사업 단지는 원도심에 위치해 교통·교육·상업시설 등 기존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고,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되는 경우가 많아 향후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공사비 상승으로 신규 공급 불확실성이 커진 점도 정비사업 단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요인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5월 건설공사비지수는 137.67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1% 상승했다. 이는 2023년 3월 이후 가장 큰 상승 폭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 하반기에도 주요 도심 정비사업 단지의 분양이 이어질 예정이다.

자이S&D는 8월 서울 중구 마포로5구역 제10·11지구 재개발 사업을 통해 '충정로역자이르네'를 분양한다. 총 299가구 가운데 18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과 직접 연결되는 입지를 갖췄다.

한화·현대건설 컨소시엄은 경남 진주 이현1-5구역 재건축 사업인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를 공급한다. 총 1032가구 중 398가구를 일반분양하며, 서진주IC와 KTX 진주역 접근성이 장점으로 꼽힌다.

두산건설은 부산 남구 대연동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을 선보인다. 총 258가구 가운데 176가구가 일반분양되며, 부산지하철 2호선 못골역과 대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건2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폭행 '핵심증거' CCTV자료…정부, 法 명령에도 제출거부

노컷뉴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 넘게 폭등

노컷뉴스

李 "한-칠레, 핵심광물 이어 제조·방산 협력 시너지 기대"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커피 트레일러 타고 현장으로" 스타벅스,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뉴시스 속보

고해상 영상기술 개발…연세의대, EU서 40억 지원

뉴시스 속보

홈플러스 노사, 임금 2개월 순연 지급 합의…"회생 위해 고통분담"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고가 주택·대출·세제 강화, 청약 경쟁

3건 · 3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정비사업 단지 청약 경쟁률 177.6대1
  • 신용등급 상위 차주도 대출이 어려워졌다
  • 종부세율 최고 5% 적용

관련 개체

Korea Housing Finance Corporation현대건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고분양가 시대 '똘똘한 한 채'…정비사업 단지 청약 쏠림

🇰🇷조선일보

"초고가 1주택, 최고 종부세율 5%"…'세제개편 지라시' 이번에도 적중할까

🇰🇷세계일보

너무 높아진 은행 대출 문턱… 신용 ‘1등급’도 탈락 가능성 [경제 레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