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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7실점→7G 1실점’ 극적 반등한 국가대표 마무리, 바이오메카닉 기술로 원인 찾았다 “훈련 방식 변화, 효과 보고 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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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마무리투수 조병현(24)이 극심한 부진에서 탈출했다.
2021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28순위) 지명으로 SK(현 SSG)에 입단한 조병현은 지난 시즌 커리어 처음으로 풀타임 마무리투수를 맡아 69경기(67⅓이닝) 5승 4패 30세이브 평균자책점 1.60으로 활약했다.
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투수로 성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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