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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집앞 흉기’ 40대 파기환송심서도 실형… 협박죄 인정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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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집앞 흉기’ 40대 파기환송심서도 실형… 협박죄 인정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 장관이던 시절 자택 앞에 흉기를 두고 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이 파기환송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3부(재판장 이승한)는 18일 특수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홍모씨 파기환송심에서 협박에 대해서만 유죄를 인정하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 홍씨는 1·2심에서도 징역 1년을 선고받았는데, 이때 적용된 죄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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