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김승룡 소방청장, 취임 3개월 만에 의원면직…차장에 최용철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불화수소 누출과 화재 사고에 이어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TMAH) 노출 사고까지 연달아 발생했습니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이를 개별 사건이 아닌 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결함을 드러내는 신호로 해석하며, 대형 참사 발생의 경고라고 경고합니다. 관계기관의 특별점검과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진보 성향 매체는 반복되는 화학물질 사고를 현장 안전관리 체계의 근본적 결함으로 지적하고, 이것이 산업 안전의 하인리히 법칙상 대형 재난의 경고 신호라고 강조하며 특별 점검 및 대책을 촉구합니다.
비위 의혹 등으로 대통령실 민정수석실 감찰을 받아온 김승룡 소방청장이 의원면직했다.
공석이었던 소방청 차장에는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가 소방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12일 소방청에 따르면 김 청장은 오는 15일자로 의원면직 된다.
의원면직은 공무원이 본인의 의사로 사직을 신청해 면직되는 것을 말한다.
소방청 관계자는 "의원면직 사유에 대해서는 확인이 안 된다"며 "본인의 의사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소방청은 이날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를 소방정감으로 승진시켜 오는 15일자로 차장에 임명했다.
소방청 차장은 청장 유고 시 직무를 대행하는 자리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3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2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