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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에 우는 편의점주들…업계 '자율개선방안' 만든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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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가맹본부가 가맹 사업자에 전가되는 과중한 중도해지 위약금 관행 등의 개선을 위한 자율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선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하 조정원)과 공정거래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6일 '편의점 업종 분쟁예방을 위한 가맹본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BGF리테일(CU) △GS리테일(GS25) △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 △이마트24 △씨스페이시스(씨스페이스24) 등 5개 편의점 가맹본부 임직원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편의점 가맹점 사업자에 전가되는 과중한 중도해지 위약금 등 업계 내 갈등 요소를 완화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해 편의점 가맹본부와 함께 실효성 있는 자율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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