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퇴직은 했지만 은퇴는 없다…전주농진회 초대 회장에 이규성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규성 전 농촌진흥청 차장이 전주농진회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전북 전주시 농촌진흥청 본청 고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농진중앙회 산하 전주농진회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회장으로 이규성 전 차장을 선출했다고 22일 밝혔다.
농진중앙회는 1982년 설립된 농촌진흥청 퇴직 공무원 단체다.
현재 전국 11개 도 농진회와 부설 연구기관인 한국농업개발원을 운영하고 있다.
회원 수는 1359명이며, 제27대 농촌진흥청장을 지낸 라승용 회장이 중앙회를 이끌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전주농진회 회원들이 참석해 정관을 승인하고 임원 선출과 올해 하반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총회에서는 이 전 차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분야별 부회장 4명과 사무국장, 감사 등 초대 임원진 구성을 마무리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