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퇴직은 했지만 은퇴는 없다…전주농진회 초대 회장에 이규성

머니투데이
조회 0
퇴직은 했지만 은퇴는 없다…전주농진회 초대 회장에 이규성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규성 전 농촌진흥청 차장이 전주농진회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전북 전주시 농촌진흥청 본청 고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농진중앙회 산하 전주농진회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회장으로 이규성 전 차장을 선출했다고 22일 밝혔다.

농진중앙회는 1982년 설립된 농촌진흥청 퇴직 공무원 단체다.

현재 전국 11개 도 농진회와 부설 연구기관인 한국농업개발원을 운영하고 있다.

회원 수는 1359명이며, 제27대 농촌진흥청장을 지낸 라승용 회장이 중앙회를 이끌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전주농진회 회원들이 참석해 정관을 승인하고 임원 선출과 올해 하반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총회에서는 이 전 차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분야별 부회장 4명과 사무국장, 감사 등 초대 임원진 구성을 마무리했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Japan's JERA to build large gas-fired plant for US data center for $3bn

Nikkei Asia

Colombia elects Trump-backed De la Espriella, extending region's rightward shift

bne IntelliNews

Starmer says he’s resigning as U.K. prime minister — here’s what it means for markets

MarketWatch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충격' 역사상 최고 황금세대 '와르르' 몰락, 우승은커녕 2연속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위기 "10년 전만 해도..."

머니투데이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채용 경쟁률 18대 1…학예연구사 132대 1

머니투데이

6109억 투입되는 'AI 도시'…오케스트로, 천안·아산 인프라 구축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