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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BRT 5개 노선 반영…부평~남동대로 우선 추진
인천일보
ONP 요약
정부는 2030년까지 전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전용 주행로를 현재 351km에서 707km로 2배 확대하고, 버스 통행속도를 20% 인상해 시속 21km에서 25km로 끌어올린다. 이 계획은 수도권과 지방의 교통 격차 해소와 친환경 수소·전기버스 비중 확대, 자율주행 노선 확대를 목표로 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앞으로 5년간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종합계획을 확정한 가운데 인천에서는 5개 사업이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인천시는 이 중 '부평~남동대로 BRT'를 우선 추진하되 나머지 노선은 재정 여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29일 대광위가 확정·고시한 '제2차 BRT 종합계획(2026~2030)'에 따르면 전국 38개 사업이 확정된 가운데 인천에서는 신규 4개, 계속 1개 등 모두 5개 사업이 포함됐다.신규 사업은 ▲독배로~비류대로 BRT(인하대역~인천대입구역) ▲부평~남동대로 BRT(계산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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