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유리, 매니저 결혼식 오지 말라는데 "신혼여행도 같이"
조선일보
조회 0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13년 지기 매니저의 결혼식을 두고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KBS Joy 예능물 '닥치고 한일전'에는 한국 대표 이수근, 황제성과 일본 대표 후쿠시마 요시나리, 웨스피가 출연했다.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혼다 히토미는 심판 겸 진행자로 합류했다.
첫 번째 고민 주인공으로는 사유리와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