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순창군,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검토…1000원에 월 4회 마을택시 이용도
프레시안
전북 순창군이 교통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지원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군은 고령자, 학생, 장애인, 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해 행복콜버스, 마을택시, 농어촌 학생 통학택시, 특별교통수단, 대중교통비 환급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행복콜버스는 복흥·쌍치·구림면 61개 마을에서 사전예약 방식으로 운행된다. 주민들은 마을회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2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16%
2개 매체8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