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29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1%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15%
경제
중도 성향

[단독]특검, '허위 영장' 군검사 2심서 공소장 변경 신청…무죄 뒤집으려 승부수

머니투데이
[단독]특검, '허위 영장' 군검사 2심서 공소장 변경 신청…무죄 뒤집으려 승부수

ONP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옮길 때 제대로 감시해야 할 감사원장이 오히려 그를 도와준 혐의가 드러났다. 감사원의 유병호가 '두목'이라며 대통령을 우러르고 자기 승진을 청탁한 정황이 포착돼 21일 구속되었다.

진보 성향:정권 적극 비호 — 감사원이 헌법상 감시 기능을 포기하고 '두목' 표현으로 대통령에 충성하며 헌법 질서를 훼손했다.

중도 성향:법적 절차 진행 — 특검의 구속 결정은 법원의 판단이며,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의혹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고 채수근 해병 관련 의혹을 수사했던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허위로 구속영장을 작성한 혐의로 기소한 염보현 군검사(소령)와 김민정 전 국방부 검찰단 보통검찰부장(중령) 사건 2심 결심 직전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지난 20일 염 소령과 김 전 중령의 직권남용감금 혐의와 관련한 공소장 변경 허가를 법원에 신청했다.

이와 관련한 의견서도 함께 제출했다.

1심에서 허위 공문서 작성을 전제로 한 직권남용감금 혐의가 무죄로 판단되자 유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이 검사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의무를 저버리고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의 주장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