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 김건희 특검 출석
여성신문
ONP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의 아내 김건희씨가 7월 22일 검사실에 가서 조사받았는데, 이는 청와대 건물 공사와 관련된 의혹 때문입니다. 검사들은 건설회사가 김씨와의 친한 관계 때문에 공사를 맡게 되었는지를 살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때 대통령관저 의혹과 관련해 공사업체에 대한 특혜 의혹을 받는 윤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22일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에 출석해 조사받고 있다.김 여사는 이날 오전 9시 29분쯤 호송차를 타고 경기도 과천의 특검 사무실에 출석했다.특검은 김여사를 관저 이전과 관련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직권남용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김 여사는 앞서 건강상 이유로 출석일을 두 차례(19일→21일→22일) 연기했다.김 여사는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으로부터 고가의 명품을 받고 대통령 배우자 지위를 이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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