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탱크데이’ 사태에 역사 인식 교육 자청한 신세계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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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과 이마트부문 계열사 임원들, 스타벅스 코리아 전체 직원이 역사 인식을 높이고 사회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교육을 받는다. 이는 정 회장이 ‘탱크데이’ 논란 이후 대국민 사과 등을 통해 밝힌 “저도 역사 교육을 받겠다”고 약속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그룹 사내연수원인 신세계남산에서 17일 진행될 교육에는 스타벅스와 이마트 등 이마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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