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8건15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사설]최저임금을 번번이 표결로 정해서야… ‘40년 낡은 틀’ 바꾸라

동아일보
[사설]최저임금을 번번이 표결로 정해서야… ‘40년 낡은 틀’ 바꾸라

ONP 요약

내년부터 일하는 사람들이 최소로 받아야 할 시급을 정하는 회의가 열렸어. 일하는 사람 측에서는 시급을 1만820원으로, 회사 측에서는 1만620원으로 원했는데 차이가 거의 없어져서 곧 결정될 것 같아.

내년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1만320원보다 금액으론 380원, 비율로는 3.7% 올랐다.

주 40시간 근무 기준 월급으로 환산하면 223만6300원이 된다.

최저임금 인상률이 3%대를 넘긴 것은 2023년 적용분 결정 이후 4년 만이다.

내수 침체로 벼랑 끝에 몰린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지불 능력을 고려하면 부담이 결코 가볍지 않다.

올해 역시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노동계와 경영계는 팽팽하게 맞서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법정 심의 기한을 보름이나 넘겼다.

결국 14일 밤 노사 양측의 최종안을 놓고 표결에 부쳐 경영계 안을 채택했다.

1987년 최임위 발족 이후 이번이 40번째 결정인데 법정 시한을 지킨 것은 9번뿐이고 노사 합의로 최저임금이 결정된 것도 8번에 그쳤다.

노사 모두 결과에 불만을 나타냈다.

한국노총은 “물가 수준을 고려하면 사실상 동결”이라고 반발했다.

경영계는 줄곧 요구해온 업종별 차등 적용이 무산된 데다 최종안이 당초 요구했던 동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술 취한 20대 남성, 친구와 장난치다 한강 빠져 숨져

노컷뉴스

남극 물고기에서 찾은 이것…근감소증 열쇠될까

노컷뉴스

소원 동전 다 주워갔다고? 청계천 동전 싹쓸이한 얌체족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빗길 차사고 48% 여름철… “틴팅 상태도 복병”

동아일보

영풍 직책 없는 차남 장세환, 미국에서는 ‘영풍그룹 부회장’ 직함 논란

동아일보

선고 하루 앞둔 오세훈 “尹 사건과 다르다” 법원에 의견서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2027년 최저임금 결정, 공익위원 심의촉진구간 제시

48건 · 1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14일 최저임금위원회 14차 전원회의에서 2027년 최저임금 결정 논의 진행 중
  • 노동자위원 1만820원 vs 사용자위원 1만620원 제시, 200원 차이까지 축소
  • 공익위원이 심의촉진구간 1만600~1만860원 제시 (올해 1만320원 대비 2.7~5.25% 인상)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