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재개발 땐 대박, 빌라라도 사자" 우르르...가격 쑥, 서민들 한숨 푹
머니투데이
ONP 요약
집을 못 사서 힘들어하는 국민들을 위해 정부가 23일에 대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어요. 정부 홈페이지에 '대출을 더 쉽게 해달라'는 국민 의견 1800건이 올라왔고, 야당에서는 예전에 부동산 정책을 담당했던 사람들을 토론회에 초청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진보 성향:정책 악순환 — 현 정부가 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부동산 정책을 되풀이하면서 동시에 경제 리더십도 약해지고 있다고 비판.
중도 성향:경제 위기 신호 — 폐업 증가와 1800건의 국민 의견 접수가 경제 어려움의 심각성을 보여주며, 정부의 효과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관찰.
보수 성향:규제 개혁 촉구 — 국민이 대출 규제 완화를 절박하게 요구하는 만큼, 정부는 금융·건축 규제를 과감히 풀어야 한다고 주장.
송파구 1915건, 가장 많아… 1~5월 매매가격도 3.3%↑ 아파트 차선책으로 풀이… 신통기획·모아타운 중심 활발 서울 아파트값 상승과 대출·세금규제가 맞물리면서 서울 빌라(연립·다세대주택) 거래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재개발을 통해 신축 아파트 입주권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큰 지역으로 수요와 자금이 몰리는 모습이다.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 등에게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해온 빌라 가격까지 오르면서 서민층의 주거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빌라 거래량은 2만205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1만7230건보다 28.0% 증가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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