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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대타로 나섰지만 무안타→타율 0.228 하락... SD 가을야구 멀어진다

머니투데이
송성문, 대타로 나섰지만 무안타→타율 0.228 하락... SD 가을야구 멀어진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내야수 송성문(30)이 대타로 나섰지만, 안타를 추가하지 못하면 시즌 타율이 소폭 하락했다.

소속팀 샌디에이고 역시 경기 후반 대량 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아쉬운 1점 차 패배를 당했다.

송성문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9회초 대타로 출전했으나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안타를 생산하지 못한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종전 0.231에서 0.228로 하락했다.

이날 샌디에이고는 0-1로 뒤지던 7회초 잭슨 메릴의 솔로 홈런으로 1-1 동점을 만들며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다.

하지만 8회말 마운드가 급격히 흔들리며 대거 6실점, 경기 주도권을 완전히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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