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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여신도 성폭행 가담’ JMS 2인자 김지선에 징역 7년 구형
시사저널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행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지선에 대해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21일 대전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인 20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김씨의 준강간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김씨에 징역 7년을 구형했다.이와 함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명령, 신상정보 공개 고지 명령,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 취업제한 10년 명령도 요청했다.김씨와 같은 준강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정씨는 다음달 25일 증인신문 등 절차가 남아있는 상태다.
이에 재판부는 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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