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마나토끼 운영자, 뉴·북토끼 연관성 수사 난항
인천일보
지난 6월 불법 웹툰 공유 사이트 '마나토끼'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30대 남성에 대해 '뉴토끼' 등 다른 사이트 운영 여부는 수사가 진행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청소년 도박 유입 등 각종 사회적 문제를 낳고 있는 불법 웹툰 공유 사이트 전면 폐쇄를 위해 대대적인 수사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북경찰청은 지난 6월26일 불법 웹툰 공유 사이트 '마나토끼'의 핵심 운영자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A씨는 지난 2019년 3월26일부터 2021년 7월16일까지 일본 만화 등 원본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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