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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북구청장 유력 신수정, 시의회 ‘행정통합 동의안’ 통과 주도…광주 첫 여성 단체장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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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민선 지방자치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여성 단체장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3일 오후 10시 현재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후보(53·사진)의 광주 북구청장 당선이 유력하다.
신 후보가 당선되면 ‘광주 첫 여성 단체장’이라는 타이틀을 단다.신 후보는 당선 시 인구 41만6000명으로 광주 5개 자치구 중 가장 규모가 큰 북구를 4년간 이끌게 된다.
광주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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