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미군, 뉴욕 ICE 청사 앞 방화·공기총 난동…3명 부상

ONP 요약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20일 이란을 강하게 보복하겠다고 선언했고, 미군이 계속 이란을 공격했다. 이란은 이를 큰 전쟁이라고 대응했고, 미국 방위산업체는 싸구려 미사일을 많이 만들 계획을 밝혔다.
진보 성향:여론 관리용 강경책 — 국내 지지도 하락을 의식한 트럼프의 이란 응징 선언으로 비판.
중도 성향:군사 긴장 확대 — 미-이란 간 무력 충돌이 심화되고 방산 수요도 증가하는 현실을 사실적으로 보도.
미국 뉴욕 맨해튼의 연방 청사 앞에서 전직 미 육군 병사가 방화를 시도하고 폭죽을 터뜨린 뒤 공기총을 발사해 3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20일(현지 시간) 미국 당국에 따르면 전직 미 육군 병사인 앤드류 아라바카(43)는 이날 오전 8시30분께 맨해튼 ‘26 페더럴 플라자’ 앞에서 휘발유를 이용해 불을 지르고 폭죽을 터뜨린 뒤 공기총을 발사하다 현장 경비원들에게 제압돼 체포됐다.이 건물에는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과 연방수사국(FBI), 이민법원 등 여러 연방기관이 입주해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 이민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자주 열리는 장소다.제임스 바나클 FBI 뉴욕지부 부국장은 현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건물이 공격당했다”며 “용의자는 사람들에게 상해를 입히고 해를 끼치려 했다”고 밝혔다.바나클 부국장에 따르면 아라바카는 직원 출입구 앞 바닥에 휘발유를 뿌린 뒤 라이터와 대형 폭죽으로 불을 붙였으며, 이어 에어소프트(공기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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