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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동차 무상 안전점검 추진…67개 정비소 참여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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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전경.
울산시 제공울산시는 울산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2026년 자동차 무상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자동차 점검을 통해 안전한 운행을 유도하고, 사고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사업의 첫 번째 점검은 오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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