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당일 술자리·개그맨 공연까지…日 자민당 간부 정치자금 파티 논란

ONP 요약
A 7.1‑magnitude earthquake struck southwestern Japan’s Kumamoto Prefecture, killing at least 34 people and causing widespread damage. Rescue teams are still searching for survivors, while authorities warn of landslide risks and ongoing shortages of water and electricity.
진보 성향:인도주의적 위기 — 구호가 지연돼 희생자 증가, 물·전기 부족이 심각하다.
중도 성향:중도적 관찰 — 7.1 규모 지진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계속 보고되고 있다.
보수 성향:정부 대응 강조 — 재난 관리 체계 강화와 피해 복구에 집중한다.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최대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한 당일, 자민당 소속 후쿠오카현의회 간부가 수백 명이 참석한 정치자금 파티를 열고 개그맨 공연까지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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