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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유출' 중기부 "도전자들께 죄송…피해 지속 조사 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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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조경원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정책국장이 18일 모두의 창업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도전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조 국장은 이날 여의도에서 '모두의 창업'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중기부는 이날 오후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3일 전인 지난 15일 모두의 창업 1차 합격자 5000명의 비공개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시도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이메일 주소, 사업 아이디어 요약 정보, 심사평이다.
휴대전화와 실명은 유출되지 않았다.
비공개 정보에 접근한 건 총 9개의 IP(인터넷 프로토콜)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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