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오세훈, 관악구 반지하 주택가 현장점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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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1일 오후 2시 42분경 전남 곡성군의 물놀이시설에서 초등학생 형제(9세, 11세)가 물에 빠졌다. 해당 시설이 여름철 정식 개장을 앞둔 미개장 상태로 안전관리 요원이 부재한 가운데,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형제는 병원 이송 후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 CCTV 등을 분석하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는 민간위탁 운영 현황을 객관적으로 명시하며 기본 사실 위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들은 미개장 상태, 안전관리 요원 부재, 얕은 수심 등 시설의 운영 결함을 강조하며 사고의 원인을 관리 체계 미흡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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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위험이 큰 반지하주택의 풍수해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서울시는 오 시장은 23일 오후 관악구 반지하주택 밀집 지역을 방문해 수위 관측시설, 물막이판 등 주요 수방 시설 운영 실태와 현장 안전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물막이판은 집중호우 시 빗물이 주택 안으로 유입되는 것을 지연시켜 반지하 거주민이 대피할 시간을 확보해 주는 시설이다.
시는 반지하주택 설치 필요 대상 2만3094가구 중 1만7837가구(77.2%)에 물막이판 설치를 완료했다.
동주민센터에 이동식·휴대용 물막이판, 모래주머니 등을 전진 배치하고, 물막이판을 설치하지 않은 가구에 주기적으로 설치를 권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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