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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관광재단, 안정적 창작활동 위한 ‘예술인 특례보증’ 지원
전북도민일보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은 예술인특례보증지원 신청을 12월 말까지 접수한다.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전북은행의 개인 신용도 평가를 통해 ‘예향전북 문예진흥 특례보증대출’을 받은 예술인의 대출 이자를 지원해 줌으로써, 예술인이 경제적 부담 없이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다.
재단에서는 5년간 이자 금액 중 연 1.5%의 이자 차액 보전을 지원해 예술인의 작업실 마련, 재료·악기구입·판매 플랫폼 구축 등에 보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문의 063-230-7430.김상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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