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최대 120㎜ 폭우에 옹벽 붕괴·지하차도 통제…경기도, 비상 2단계 격상
세계일보

경기 지역에 시간당 최고 50㎜의 거센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옹벽이 붕괴하고 지하차도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비상대응 수위를 끌어올려 재난 방어 태세에 돌입했다.
경기도는 9일 낮 12시30분을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도내 20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효되고 10일 아침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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