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4년간 이익단체에 막힌 국민 의료 접근성…"특혜 없애야"
머니투데이
편의점 안전상비약 제도, 2012년 도입 후 14년간 변동 없이 제한돼 최근 정부의 안전상비약 확대 발표에 소비자단체·편의점업계 '환영' 전문가 "복지부가 이익단체 편 들며 국민 선택권 제한해온 것…성분명 지정 등으로 안전상비약 확대해야" 지난 14년간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제도는 약사단체 반발 등으로 확대되지 못하며 국민의 의료 접근성이 제한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민단체와 정치권 등은 정부의 안전상비약 확대 움직임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더이상 특정 직역의 눈치를 보기보다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 확대 차원에서 정책을 펴야 한다고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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