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임기 시작 3일만에 ‘먹튀 탈당’···민주당, 한지혜 연수구의원 ‘제명 사유 해당”
경향신문
ONP 요약
국민의힘의 조경태 의원이 장동혁 당대표가 지방선거에서 졌으면서도 책임을 외면하고 당원들을 탄압한다고 비판하며 정당에서 내보내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당을 위기에서 구하려면 지도부를 바꿔야 한다고 말했대요.
진보 성향: 책임 있는 지도부 교체 — 지방선거 패배와 공약 파기로 신뢰를 잃은 지도부는 당의 재건을 위해 물러나야 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 당내 통합으로 위기 극복 — 윤리위 검토를 존중하되, 과도한 강경 입장과 여론 압박보다는 당내 대화가 중요하다.
보수 성향: 당의 내적 분열 심각 — 지도부의 무책임과 당원 탄압으로 당의 결집이 흔들리고 있다는 경고.
지난달 12일 한지혜 연수구의원의 당선 현수막.
민주당 연수을 지역위원회 제공더불어민주당으로 공천받아 당선됐다가 임기 시작 3일 만에 탈당한 한지혜 인천 연수구의원이 제명될 것으로 보인다.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윤리심판원은 9일 한 의원 탈당과 관련한 회의를 열고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사유가 존재함을 확인하고, 징계사유확인결정문을 채택하기로 의결하였다고 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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