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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새론 녹취 버전만 4개" 김수현, '김세의 제보자'에 시달렸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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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오른쪽) 대표에게 AI(인공지능)로 조작한 고(故) 김새론의 음성 녹취 파일을 전달한 제보자가 김수현 측에도 다른 내용의 녹취를 제시하며 금전을 요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사회적 흉기, 가세연의 폭로 비즈니스' 편에서는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 대표가 제기한 각종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 내용을 다뤘다.
김 대표는 지난해 3~5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배우 김새론과 6년간 교제했고 고인의 사망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 탓이었다는 등의 내용을 유튜브 채널과 기자회견 등을 통해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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