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이건 불공평하잖아!" 월드컵 새 역사+56년 만의 대기록 음바페 '골든부트' 논란 폭발…"인정해선 안 된다→메시에 부당"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킬리안 음바페(프랑스)의 '골든부트'(득점왕) 수상에 논란이 제기됐다.
영국 언론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음바페에게 월드컵 득점왕을 빼앗긴 것인가.
웨인 루니, 앨런 시어러 등이 음바페의 최근 득점 기록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대단원의 막을 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