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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몬테레이]‘32강 갈림길’ 선 홍명보 “비겨도 된다 생각하면 어려워져···남아공전 2~3명 바꿀 것”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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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비기거나 이기면 32강 진출이 확정된다. 다만 핵심 선수들의 누적 경고가 다음 라운드 출전을 가로막을 수 있어 경기 규율이 중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은 신장 우위와 측면 수비 강화로 상대의 약점을 공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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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4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기자회견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 대한 각오를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승리를 다짐했다.홍 감독은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하루 앞둔 24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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