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정읍 구절초축제 먹거리 경쟁력 강화…엄선된 45개 업체 축제 손님맞이
전북도민일보
정읍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19회 구절초 꽃축제의 먹거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판매장 운영업체 45곳을 최종 확정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나섰다.
시는 최근 축제 참가를 신청한 마을과 단체, 업체를 대상으로 음식 품평회를 열고 맛과 품질, 가격의 적정성, 재료의 신선도, 상품성, 대중성 등을 종합 평가해 입점 대상을 선정했다.
이번 심사에는 지역 내 81개 마을과 단체,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향토음식과 특색 있는 먹거리를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평가는 식당과 푸드트럭, 특산물 판매장 등 3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음식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