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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디지털성범죄 통합대응에 경남도 피해자 지원 본격화
경남도민일보
경남 디지털성범죄피해자센터가 성평등가족부의 통합지원 체계 출범에 맞춰 본격적으로 활동을 한다.성평등가족부는 4월 30일 ‘디지털 성범죄 피해 통합지원단’을 출범했다.
범정부 차원에서 통합 대응을 강화하려는 의도에서다.
이에 발맞춰 경남도도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법률과 체계 강화한 성평등가족부 기존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하 디성센터)가 2018년에 개소했다.
디성센터는 2025년 12월까지 153만 건을 삭제하는 등 5만 3000여 명 피해자를 지원했다.
그렇지만 국외서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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