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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김순옥 레시피로 끓인 신라면 매운맛 [드라마 쪼개보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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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김순옥 레시피로 끓인 신라면 매운맛 [드라마 쪼개보기]

매회 마라맛 전개로 두자릿수 시청률 코앞
이준영의 기가 막힌 영혼교환연기로 연일화제
진구 전혜진 빌런 쌍둥이 남매의 하드캐리 ‘신입사원 강회장’의 시청률 상승세가 힘차다. 3.7%(이하 닐슨코리아)로 시작한 시청률은 6회 9.5%까지 올라오며 두자릿수 시청률을 눈 앞에 두고 있다. JTBC 토일극 ‘신입사원 강회장’은 굴지의 대기업 회장 강용호가 사고를 당하면서 축구선수 황준현과 몸이 바뀐 후 벌어지는 일을 다룬 보디 체인지물이다. 영혼이 교환되는 과정에 회장 자식들 강재성과 강재경의 악행으로 강 회장과 황준현 모두 피해자가 되면서 강회장의 영혼이 들어간 황준현이 기업 승계 일을 매개로 복수를 감행하게 되는 오피스물, 복수물이기도 하다. 강회장은 손현주가, 자식들 강재성과 강재경은 진구와 전혜진이 각각 맡았는데 모두 믿고 보는 연기로 드라마를 탄탄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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