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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허니콤보' 맛 지키는 로봇…튀김에 반죽까지 하면서 전국 확산

전자신문

교촌치킨이 협동조리로봇과 반죽로봇 도입을 확대하며 가맹점 조리 품질의 표준화와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교촌만의 조리 공정을 구현한 로봇을 매장에 적용해 튀김과 반죽 등 핵심 공정을 자동화하고 동시에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겠다는 전략에서다.

19일 교촌에프앤비에 따르면 협동조리로봇은 현재 전국 25개 매장에 총 33대가 운영되고 있다.

협동조리로봇을 처음 도입한 2022년 당시 운영 매장이 3곳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4년만에 도입 매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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