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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내 거였어. 전부 다"..12년만 친정복귀해 빌런 초토화 ('욕망의 덫')
조선일보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장서희가 12년 만에 친정인 KBS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숨 막히는 긴장감과 거대한 빌런의 탄생을 예고하는 강렬한 서막이 베일을 벗었다.오는 8월 10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연출 이대경, 정광수/ 극본 구지원/ 제작 스튜디오 봄, 몬스터유니온) 측은 오늘(21일) 주인공 장서희의 감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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