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성매매’ 최영중 前시의원, 16일치 급여 230만원 챙겨

ONP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 일가와 정부 고위 인사들을 수사하는 특검 팀이 3월 이후 처음으로 김건희 여사와 원희룡 전 장관을 함께 조사했다. 김건희는 집을 옮기면서 특정 인테리어 업체를 편하게 해준 혐의, 원희룡은 고속도로 사업을 잘못 없앤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진보 성향:적극적 수사 진행 — 특검이 주요 혐의자들을 소환해 의혹 규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진술 거부 등은 불투명성을 드러낸다고 비판.
중도 성향:피의자 소환 및 조사 진행 — 특검이 예정대로 여러 혐의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사실관계 규명을 위해 수사가 계속된다.
보수 성향:혐의 부인 및 진술거부 — 피의자들이 혐의를 부인하고 진술거부권을 행사하는 가운데 특검의 수사 의도와 방향에 대한 의문 제기.
여중생과의 성매매 등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영중 전 충북 청주시의원이 재직 기간 16일 치에 해당하는 급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청주시의회에 따르면 최 전 의원은 경찰 압수수색 이튿날인 16일 시의회 사무국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결국 이달 1일 제4대 시의회 개원과 함께 임기를 시작한 그는 16일동안 재임했다는 기록을 남겼다.
그리고 시의회는 20일 최 전 의원에게 의정 활동비 77만 원과 월정수당 153만 원 등 세전 230만 원의 급여를 지급했다.당초 시의회는 월급 제한을 검토했다.
하지만 의정활동비 등의 지급에 관한 조례의 제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급여를 일할 계산해 지급했다.
경찰 수사를 받던 중 공천을 받아 지방선거 출마를 강행한 최 전 의원은 선거관리위원회에 4000만 원의 선거비용 보전도 받는다.
현행법상 정치자금 관련 일부 위법 행위를 제외하고는 선거 비용을 세금으로 보전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관위는 심사를 거쳐 이달 말 선거비용을 보전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