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0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美 시청자 6000만명…2026 북중미 월드컵, 역대급 흥행" ESPN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대회 전 운영상 차질 탓에 우려가 많았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사상 최대 흥행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폐막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3개국, 16개 경기장, 48개 팀, 총 104경기로 구성된 사상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였다. 대회 전 우려와 달리 대부분의 경기가 많은 관중 속에 치러졌으며, 이에 대해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경기장을 찾은 관중이 약 700만명에 달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이었다.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이 경기는 미국 내에서 폭발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다.

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폭스(Fox)의 영어 중계는 평균 3893만 7000명, 최고 순간 시청자 수는 5168만 5000명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미국 방송 역사상 영어로 중계된 축구 경기 가운데 최고 시청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여기에 텔레문도의 스페인어 중계 시청자 수 2260만명까지 합산되면서, 미국 내 총 시청자 수는 무려 6000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개최국 미국이 16강에서 벨기에에 패해 조기 탈락했음에도 미국 내 축구 열기는 식지 않았다. 폭스, FS1, 투비(Tubi)를 통해 송출된 104경기 전체 평균 시청자 수는 773만 7000명으로 집계되어, 2022년(358만 8000명)과 2018년(277만명)의 기록을 가볍게 뛰어넘었다.

리오넬 메시를 비롯해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드 같은 세계적인 스타들이 북미 전역의 팬들을 사로잡은 덕분이다. 사상 처음으로 48개 팀 체제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전 세계 수십억 명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gjwnsgml533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9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1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전북·울산 상대로 펄펄 나는데 아시안게임 탈락, 서재민 외면한 이민성 '미스터리'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유튜버 이노냥, 메시 유니폼 훼손 논란에 사과…"증오 의도 없었다"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정말 역겨워" 아르헨 추태→야말도 조롱했다..."올해의 싸움: 파레데스 vs 가비" 팻말 들고 우승 퍼레이드

조선일보
보수 성향

남극부터 외딴섬까지…지구 끝까지 달군 월드컵 결승

세계일보
보수 성향

세계적인 스타 이야기인데... 학대당하는 한국 아이들이 떠올랐다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쿠팡 "물류센터 화재 피해 판매자, 재고 손실 전액 보상"

노컷뉴스

日 '반바지 출근'에 '안구테러'?…'스네하라' 신조어까지

노컷뉴스

사이드카 울리더니 상승폭 반납…코스닥은 더 떨어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신안군 양묘사업 갈등…조합 "일방적 예산 반납 등 추진" 반발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소식]광주백범기념관 '백범학교' 참가자 모집 등

뉴시스 속보

일본, 신설 '혹서일' 첫 기록…도요타시 등 3곳서 40도 이상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