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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대박' 伊 매체에 등장한 "슛돌이"... 이강인 향해 "축구 천재 꼬마가 A조 최고 스타됐다" A조 에이스 선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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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외신이 꼽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고 기대주로 이름을 올렸다.
이탈리아 '잔루카 디 마르치오'는 1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반드시 지켜봐야 할 핵심 선수 4명을 선정하며 이강인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이강인이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우스만 뎀벨레,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데지레 두에,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의 치열한 주전 경쟁을 이겨내고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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