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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 집 청소하다 왈칵 '오열'… 먼저 떠난 반려견 ‘이것’ 발견하고 눈물 ('꽁냥꽁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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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최근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망망이'를 떠올리며 끝내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5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홍윤화의 세번째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홍윤화·김민기 부부가 유쾌한 대화를 나누며 걷던 중, 홍윤화는 집 청소를 하다가 마주한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놓았다.
다름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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