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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중요한 상황인데, 포수 누구든 간에”…김태군 사라지니 무너지는 에이스, 꽃감독의 한탄 [오!쎈 부산]
조선일보
![“팀이 중요한 상황인데, 포수 누구든 간에”…김태군 사라지니 무너지는 에이스, 꽃감독의 한탄 [오!쎈 부산]](https://www.chosun.com/resizer/v2/GEYGCZRTGE3TKMRWHE2DEOJWMU.jpg?auth=64463ccdf24bc357bd1e3c652587b17d3d040104472a96c3f560bf8a42af708b&smart=true&width=530&height=532)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답답할 수밖에 없다.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날 등판한 에이스 네일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면서 사력을 다해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치를 것이라고 강조했다.KIA는 이틀 연속 대패를 당했다.
선발들이 무너졌다.
특히 전날(8일) 에이스 제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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