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독박투어’ 김준호, 간절한 2세 기도 “올해는 그 어떤 상보다 착상을”
동아일보
조회 0

김준호가 스리랑카에서 진심 어린 2세 기도를 올리며 눈길을 끈다.1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E채널·채널S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는 스리랑카로 여행을 떠난 개그맨 절친 5인방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현지 카타라가마 사원을 방문해 소원을 비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사원에 도착한 이들은 현지인들 사이에서 소원 명소로 통하는 ‘코코넛 깨기 의식’에 동참했다.
홍인규가 “코코넛이 잘게 깨질수록 소원이 잘 이루어진다”고 설명하자 멤버들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순서가 된 김준호는 “우리 지민이가 항상 건강하고, 나와 예쁜 아이가 착상되기를 기원한다”고 외치며 코코넛을 바닥에 내리쳤다.
그러나 코코넛이 전혀 깨지지 않는 돌발 상황이 발생해 현장을 당황케 했다.
이를 본 유세윤은 “이번엔 착상이 안 되려나 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마음이 조급해진 김준호는 재도전을 고민했다.
다행히 홍인규의 안내로 자리를 옮긴 김준호는 신성한 물을 양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5건 · 6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