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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자동차 폐차장서 화재…6명 대피 중 2명 경상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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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를 관할하는 송파경찰서를 겨냥한 협박성 댓글을 작성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 남성은 17일 언론사 기사 댓글란에 경찰서 무기고 탈취를 촉발하는 내용을 게시했으며, 경찰 추적 보도를 접한 후 18일 밤 자진 출석했다. 조사에서 남성은 집회와 경찰 대응에 대한 비판 의식으로 감정적으로 작성했을 뿐 실제 실행 의사는 없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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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1시17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한 자동차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장비 31대, 인력 93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1시간30여분만인 낮 12시47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폐차장 현장 관계자 6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이 중 2명은 얼굴에 화상을 입거나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손을 다치는 등 경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용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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