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호텔 셰프부터 식품 전문가까지...편의점업계, 간편식 인재 영입 경쟁
머니투데이
편의점 업계가 간편식 품질 개선을 위해 호텔 셰프와 식품 전문가를 잇달아 영입하고 있다.
고물가로 간편식 수요가 늘면서 전문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는 요식업계 전문가 영입에 주력한다.
이들은 신제품 개발과 기존 간편식 리뉴얼 작업에도 참여한다.
편의점 업계는 간편식 가성비 경쟁을 넘어 품질 차별화 전략으로 늘어난 고객 수요 확보에 나섰다.
실제로 올해 1~5월 대형 편의점 업체의 김밥과 도시락 등 간편식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0% 이상 신장했다.
GS25는 유명 호텔에서 10년 이상 재직한 셰프 출신들로 식품개발팀을 구성했다.
CU는 라면 개발 경험 등을 갖춘 식품업계 전문가들을 영입했다.
이마트24는 5성급 호텔 셰프 출신을 상품기획자(MD)로 영입했다.
세븐일레븐은 롯데중앙연구소의 요리학교·호텔 셰프 출신 연구진과 협업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100%
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Amid CJP protest, Dharmendra Pradhan's daughter deactivates Instagram as trolls target her over studying abroad
Mint (India)
Quote of the day by Nikola Tesla: ‘A new idea must not be judged by its…'
Mint (India)
I wanted to transfer $17,000 in credit-card debt. Why did Wells Fargo offer me only a $4,000 credit limit?
MarketW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