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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안먼 37주년, 유가족 묘지 참배도 처음으로 금지…더욱 심해진 감시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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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안먼 어머니회 “인간 본성 위배”쉬친셴 재판 영상 공개 영향 분석루비오 국무 “역사 가릴 수 없어”한국의 경찰특공대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중국 공안국 제8·9국 소속 특수경찰 차량이 3일 톈안먼 광장 앞에 배치돼 있다. /로이터연합뉴스톈안먼 민주화 시위 37주년인 4일을 앞두고 희생자 유가족들은 가족의 묘지 방문을 불허당했으며 예년보다 더욱 심한 감시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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