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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골골골' 강하다 멕시코! 홍명보호 긴장 커진다...'2600m' 고지대 안방서 세르비아 5-1 격파→8경기 무패 질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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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홍명보호와 만나게 될 개최국 멕시코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화끈한 골 폭죽을 터트렸다.
안방에서 무려 5골을 뽑아내며 기분 좋게 월드컵 대비를 마쳤다.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지휘하는 멕시코는 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에서 열린 세르비아와 친선경기에서 5-1 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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