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미추홀구 신청사 설계 손본다
인천일보
인천 미추홀구가 신청사 건립 사업 변경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2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구는 신청사 사업 전반에 대해 검토·자문 역할을 하는 민간 전문가로 김원기 국립한밭대 겸임교수를 위촉했다.민선 7기 김정식 구청장 재임 당시 미추홀구 총괄건축가를 지낸 김 교수는 이번 민선9기 미추홀구청장직 인수위원회에선 도시건설교통신청사 분과위원장을 맡아 신청사 사업을 재검토했다.김 구청장은 취임 후 신청사 건립 사업에 대해 “출발부터 잘못됐다”며 대폭 손질을 시사한 상태다.
단, 매몰 비용 등 현실적인 부분을 감안해 '전면 재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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